플라워를 시작하기

2015년 7월 -

 

아부지 취임식으로 인해 엄청난 꽃다발과 화분이 들어왔다. 300개 정도 -_-;;ㅋㅋㅋ

꽃다발은 여기저기 나눠주고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남아서 예쁜것만 모아서 꽃병에 꽂아보자로 시작한건데,,

이게 내 취미가 될줄은 몰랐다.

 

 

 

내가 최종적으로 만든거.

꽃 다듬고 정리하고 꽃을 다시 디자인한다는게 너무 재밌었다는거다.

 

 

 

 

 

 

 

이렇게 후진 꽃포장 ㅋㅋㅋ

 

 

 

 

 

 

이때는 한참 내가 하던 일을 접을까 생각중이었고, 제2의 직업을 찾던중이었는데,,

꽃을 제대로 배워서 플로리스트나 해볼까  잠시 고민하게 만들었던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