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근교 나들이로 좋은 곡성 기차마을&장미공원

▲ 비누방울 떼샷




심심하면 자주 들르는곳이 바로 담양과 곡성이다.

광주 근교라서 가볍게 나들이 하고 오기 딱 좋은 거리다. ㅋㅋ


이날도 어김없이 오전부터 담양 놀러갔다가 오후에는 곡성으로 넘어와서 놀기.






담양에서 산 뽀로로친구 풍선인데, 캐릭터 이름은 잘 모르겠다.





그림자로 감성샷 한장 찍었는데....

내가 생각한 그 느낌은 아닌듯?





6월에는 장미축제를 한다.

축제 기간에는 장미도 굉장히 이쁘지만 사람도 엄청 많다.

작년에는 축제 때 가서 사람 바글바글 경험해서, 올해는 축제 바로 직전에 다녀왔다.

사람도 별로 없고 한가롭게 사진찍고 놀기에 딱 좋았음







이거 인스타에 올린사진인데... 러브러브 할 사람이 없다고!! 






벤치에도 기차마을을 상징하듯이 기차바퀴 모양으로 꾸며져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듯,

나도 어디서든 무엇이든 잘 창작해내야 할텐데,,,,






시원하게 호수인가?? 큰 연못인가 . . ?





입구들어가는 길에도 이렇게 기차바퀴 모양으로!!!

그리고 화장실도 개운한역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아이디어 좋다.






이거 사진 찍어 보겠노라, 구지 주차해놓고도 안쪽까지 가서 사진찍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