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익분수보면서 맥주한잔하기 좋은 여수 오동도

 나도 오동도 기차타고 싶어잉~♥

 

여수엠블 호텔에서 내려다보이는 오동도 가는길.

여수라는곳은 낮선곳이라 기차가??

 

알고봤더니, 산책로로 걷기도 좋지만 짧게 기차모양의 자동차도 운행한단다.

약 3분 정도 타고 가면 오동도 도착ㅋ

 

 

 

 

 

 

도착했더니 이렇게 음악분수가 나오고 있었다.

 

 

 

 

 

 

 

사진으로만 봤던 오동도.

 

특별함은 없지만 이렇게 분수대 앞에 앉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멀리 외국인들도 즐기는듯.

 

 

 

 

 

나 사진찍는 동안 저멀리 친구들은 벌써 매점을 향해 가고있다.

 

맥주에 라면!

음악분수보면서 즐겨보겠노라 했으나.

 

 

사오니..음악분수 끝 ㅋㅋㅋㅋㅋ

 

 

 

결국 허공을 보면서 커피 맥주를 즐겼다.

ㅜㅜ

 

 

 

 

 

 

 

 

 

 

돌아오는길은 열차?자동차를 타지 않고 쉬엄쉬엄 산책해보기로 했다.

 

걸어서 와도 3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다.

우린 호텔까지만 가면 되니까^^

 

 

 

 

 

이렇게 바다보면서 걷는것도 좋다

 

 

 

 

우리가 1박했던 여수 엠블호텔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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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 | 오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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